[농구] 연세대, 기업은행꺾고 4강 선착..농구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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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가 기업은행을 꺾고 93-94농구대잔치 준결리그에 선착했다.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남자부 준준결승2차전에서
정규리그챔피언 연세대는 서장훈 문경은의 화려한 골밑플레이에
힘입어 리그8위 기업은행을 81-66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학부및 정규리그포함 16연승행진을 구가한 연세대는
3전2선승제의 준준결승에서 2승을 기록, 가장 먼저 4강이 겨루는
준결승전에 올랐다.
이날 연세대는 전반들어 골리앗 서장훈(21득점 리바운드15개)이
무려 15득점하며 경기의 흐름을 주도한데 이어 후반에는 문경은
(21득점 리바운드4개)이 14득점하며 이민형(22득점) 김현국(17득점)
이 분전한 기업은행을 가볍게 꺾었다.
<>18일전적
<>남자부준준결승2차전 연세대81 43-35 66 기업은행(2승) 38-31 (2패).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남자부 준준결승2차전에서
정규리그챔피언 연세대는 서장훈 문경은의 화려한 골밑플레이에
힘입어 리그8위 기업은행을 81-66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학부및 정규리그포함 16연승행진을 구가한 연세대는
3전2선승제의 준준결승에서 2승을 기록, 가장 먼저 4강이 겨루는
준결승전에 올랐다.
이날 연세대는 전반들어 골리앗 서장훈(21득점 리바운드15개)이
무려 15득점하며 경기의 흐름을 주도한데 이어 후반에는 문경은
(21득점 리바운드4개)이 14득점하며 이민형(22득점) 김현국(17득점)
이 분전한 기업은행을 가볍게 꺾었다.
<>18일전적
<>남자부준준결승2차전 연세대81 43-35 66 기업은행(2승) 38-31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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