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아톰즈, 조선맥주와 1억6천5백만원에 유니폼 광고계약 입력1994.02.17 00:00 수정1994.0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항제철 아톰즈 구단은 17일 조선맥주와 현금 1억6천5백만원에 유니폼 광고계약을 체결했다. 포철은 이로써 올 프로축구 정규리그와 아디다스컵 대회 등 모두 36게임에"하이트"맥주의 광고문안이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지난해 국제상사와의 유니폼 광고계약 등으로 10억원대의 수익을 올린포철은올해 12억원의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원주 "3명이 커피 1잔" 카페 절약법 전수…자영업자들 분노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가 "세 명이 카페 가도 음료는 한 잔만 시킨다"고 일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카페 입장은 생각 하지 않느냐"며 민폐라고 지적하고 나섰다.25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 2 내란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 등"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항소했다.특검팀은 25일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관련해 사실오인,... 3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에 항소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