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반도체등 11개 전략기술선진화에 3조7천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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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광대역종합정보통신망 차세대반도체등 11개 전략기술의 선진화를
위해 92년부터 추진중인 선도기술개발사업(G7사업)에 2001년까지 3조7천억
원을 투입하고 올해중에는 고선명TV(HDTV)의 양산화기술개발을 완료하는 한
편 내년중에 시속 1백20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차세대전기자동차모델을 개
발키로 했다.
또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타결에 따라 오는 96년까지 벼농사를 완전기계
화하는등 97년까지 농업생산비를 30%이상 감축하고 중견기술인력을 양성키
위해 공업계전문대학 입학정원을 93년현재 8만4천5백명에서 95년에10만7천
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정부는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각부장관과 정당 경제계인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삼대통령주재로 제7회 신경제추진회의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신경제기술개발전략"을 확정했다. <관련기사15면>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기술개발투자규모를 92년현재 GNP의 2. 17%에서 98년까지 3-4%로 늘리고
정부투자기관도 기술개발투자를 매출액의 2. 6%에서 4%로 확대키로 했다.
기술개발촉진을 위해 산업은행의 올해 기술개발자금공급을 1조1천억원으로
작년보다 배증시키고 실명제이후 장기산업채권 발행으로 조성된 1천1백42억
원을 중소기업 신기술창업자금으로 지원하는 한편 고유상표나 디자인등도 기
술개발세액공제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위해 92년부터 추진중인 선도기술개발사업(G7사업)에 2001년까지 3조7천억
원을 투입하고 올해중에는 고선명TV(HDTV)의 양산화기술개발을 완료하는 한
편 내년중에 시속 1백20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차세대전기자동차모델을 개
발키로 했다.
또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타결에 따라 오는 96년까지 벼농사를 완전기계
화하는등 97년까지 농업생산비를 30%이상 감축하고 중견기술인력을 양성키
위해 공업계전문대학 입학정원을 93년현재 8만4천5백명에서 95년에10만7천
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정부는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각부장관과 정당 경제계인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삼대통령주재로 제7회 신경제추진회의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신경제기술개발전략"을 확정했다. <관련기사15면>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기술개발투자규모를 92년현재 GNP의 2. 17%에서 98년까지 3-4%로 늘리고
정부투자기관도 기술개발투자를 매출액의 2. 6%에서 4%로 확대키로 했다.
기술개발촉진을 위해 산업은행의 올해 기술개발자금공급을 1조1천억원으로
작년보다 배증시키고 실명제이후 장기산업채권 발행으로 조성된 1천1백42억
원을 중소기업 신기술창업자금으로 지원하는 한편 고유상표나 디자인등도 기
술개발세액공제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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