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소유 편의점 가맹 업주들 자체연합회 결성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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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대기업 위주의 편의점업계가 불평등 계약체제에
반발한 가맹점들이 집단 이탈해 전국 규모의 조합을 결성함에 따라 파문
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새로 조합을 결성한 편의점주들이 대기업 위주의 불공정한 이
익분배방식등을 신규 사업희망자들에게 알리는 등 집단 대응하고 있어
마찰이 일고 있다.
(주)엘지유통의 ''LG 25''를 비롯한 국내 편의점은 본부와 점주간에
가맹점형태로지난 92년 문을 연 이후 현재 `LG 25'',`패밀리마트'',`서클
케이''등 전국에 1천2백여개가 있다.
그러나 작년 7월 `LG 25'' 부산 초량점과 서면점 등 부산지역 12개 가
맹점주들은본부인 엘지유통과의 가맹점계약이 점주에게 불리하다는 이유
로 본부측에 시정을 요구하다 집단 이탈했다.
반발한 가맹점들이 집단 이탈해 전국 규모의 조합을 결성함에 따라 파문
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새로 조합을 결성한 편의점주들이 대기업 위주의 불공정한 이
익분배방식등을 신규 사업희망자들에게 알리는 등 집단 대응하고 있어
마찰이 일고 있다.
(주)엘지유통의 ''LG 25''를 비롯한 국내 편의점은 본부와 점주간에
가맹점형태로지난 92년 문을 연 이후 현재 `LG 25'',`패밀리마트'',`서클
케이''등 전국에 1천2백여개가 있다.
그러나 작년 7월 `LG 25'' 부산 초량점과 서면점 등 부산지역 12개 가
맹점주들은본부인 엘지유통과의 가맹점계약이 점주에게 불리하다는 이유
로 본부측에 시정을 요구하다 집단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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