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사장등 3명 위증혐의로 고발...국회 노동위 입력1994.02.07 00:00 수정1994.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노동위는 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한국자동차보험의 돈봉투 로비와 관련,김택기사장과 이창식전무 박장광상무등 3명을 위증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지검은 이에따라 구속된 김사장을 제외한 이전무와 박상무를 다시 불러 혐의사실에대한 추가조사를 벌여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 "'2인 방통위' 의결 위법…신동호 EBS 사장 임명 취소해야"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신동호 EBS 사장을 임명한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공현진)는 김유열 EBS 사장이 방통위를 상... 2 [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국회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경제안보·통상 결합"…법무법인 세종, 통상산업정책센터 출범 법무법인(유) 법무법인 세종이 통상·경제안보·지정학 이슈를 통합 대응하는 '통상산업정책센터'를 출범시키며 기업 대상 종합 컨설팅 시장 공략에 나섰다.세종은 26일 글로벌 통상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