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사장등 3명 위증혐의로 고발...국회 노동위 입력1994.02.07 00:00 수정1994.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노동위는 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한국자동차보험의 돈봉투 로비와 관련,김택기사장과 이창식전무 박장광상무등 3명을 위증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지검은 이에따라 구속된 김사장을 제외한 이전무와 박상무를 다시 불러 혐의사실에대한 추가조사를 벌여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2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서울대상록문화재단, 서울대 농생대에 1억 원 기부 서울대는 서울대상록문화재단이 농업생명과학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혁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대상록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후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