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제특구로 대불공단.군장산업기공단 선정 검토...정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와 민자당은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경제특별구역(경제특구)설치와
    관련, 지역균형개발 차원에서 호남지역을 최우선 대상으로 한다는 방침아래
    전남 대불공단과 전북 군장산업기지공단등 2곳을 대상으로 검토중이다.
    민자당의 한 고위정책관계자는 6일 "경제특구는 국토 균형개발차원에서 낙
    후된 곳을 우선 선정한다는 기본 방침"이라며 "따라서 호남지역 공단중 입
    주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거나 중국과 인접한 곳등을 중심으로 입지를 물
    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정책관계자는 "호남지역 공단중 대불및 군장공단이 입주가 미흡하
    다는 점에서 가장 유력한 지역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상공부는 이들 공단외에 경기 김포매립지와 부산 가덕도등도 대
    상에 포함시키자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 경제특구설치에 관한 특별법을
    의원입법으로 추진중인 강경식의원(민자)은 호남권 전체를 투자자유지역으로
    유인학의원(민주)은 호남지역 공단을 대상으로 할것을 주장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칼럼] 기후위기 해결 위해 정책요구 커져야

      [한경ESG] 칼럼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협이 아니다. 이미 현재의 일상이며, 우리가 마시는 물, 숨 쉬는 공기, 먹는 식량, 그리고 도시의 안전과 직결된 현실이다. 2023년과 2024년은 관측사상 가장 더운...

    2. 2

      '안전·하도급·친환경' 규제 강화…‘ESG 경영’ 시험대 놓인 건설업계

      [한경ESG] ESG Now올해 건설현장의 안전과 하도급, 친환경 등 규제가 일제히 강화된다. 건설업계의 ‘ESG(...

    3. 3

      ESG 공시 제도화 개막과 빨라진 시계

      [한경ESG] C레벨 노트 한국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제도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2026년 2월 ESG 금융추진단 제6차 회의에서 IFRS 지속가능성 공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