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IBM.금성일렉트론 특허상호사용계약 체결 입력1994.02.01 00:00 수정1994.0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IBM과 금성일렉트론이 특허상호사용계약을 체결했다고 한국IBM이 1일밝혔다. 이에 따라 금성일렉트론은 반도체생산에 필요한 IBM의 특허를 사용할수있게 됐으며 IBM은 정보처리시스템분야에서 금성일렉트론의 특허를 쓸수있게 됐다. IBM과 국내기업이 이같은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두번째로 지난89년에는 삼성전자와 특허사용계약을 맺었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두쫀쿠 다음은 버터떡"이라더니…여기저기 줄줄이 '완판' '버터떡'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프랜차이즈까지 뛰어드는 모습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이달 25일부터 '상하이버터모찌볼'을 시작으로 버터떡 시리... 2 박홍근 "확장재정 필요…지방 우대 성장 거점 만들 것"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경기 둔화 국면에서 적극적인 재정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박 후보자는 2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현재는 민생안정과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해 재정이 보다 적... 3 중동발 인플레·고금리 '이중 압박'…경기회복에 '악영향' 중동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면서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경기 회복 흐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2일 금융시장에 따르면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최근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