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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그룹 김준기회장등 뇌물공여혐의로 고발...자보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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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동차보험노조(위원장 김철호)가 가입돼 있는 전국보험노조연맹(위원
    장 권세원)은 1일 국회노동위 돈봉투사건과 관련, 동부그룹 김기준 회장과
    한국자보 김택기 사장.이창식 전무.박장광 상무등 4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보험노련은 고발장에서 "한국자보가 노조를 와해시키고 국회위증죄에 대한
    처벌을 피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국회의원등에게 금품을 주며 로비를 벌인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보험노련은 또 "국회노동위 의원을 상대로 한 금품로비사건은 김말룡의원
    의 폭로로 세상에 알려졌지만 자보내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공공연한 비밀
    이었으며 액수 역시 엄청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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