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환자 급증...대부분 '목감기'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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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 공기오염과 일교차가 심한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
서 목감기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서울시내 세브란스병원과 경희의료원 등 대형 종합병원은 물론
병,의원 접수창구 및 약국 등에는 목의 임파선이 붓고 심한 코
막힘,가래를 호소하는 목감기 환자가 평소보다 2~3배이상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번 감기는 목과 머리가 특히 아프고 기침은 적은 대신 코막
힘 증세와 객담.가래 환자가 많으며 아울러 몸이 나른 거리거나
쑤시는 것이 특징이다.
의료 전문가들은 최근들어 한랭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고 또 대
부분의 직장 사무실과 가정에서 창문을 밀폐한 채 환기를 제대로
시키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목감기'' 환자가 요즘 감기의
주종을 이루는 것으로 보고 있다.
서 목감기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서울시내 세브란스병원과 경희의료원 등 대형 종합병원은 물론
병,의원 접수창구 및 약국 등에는 목의 임파선이 붓고 심한 코
막힘,가래를 호소하는 목감기 환자가 평소보다 2~3배이상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번 감기는 목과 머리가 특히 아프고 기침은 적은 대신 코막
힘 증세와 객담.가래 환자가 많으며 아울러 몸이 나른 거리거나
쑤시는 것이 특징이다.
의료 전문가들은 최근들어 한랭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고 또 대
부분의 직장 사무실과 가정에서 창문을 밀폐한 채 환기를 제대로
시키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목감기'' 환자가 요즘 감기의
주종을 이루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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