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 12억9천여만원으로 확정...대한배드민턴협회 입력1994.01.31 00:00 수정1994.01.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배드민턴협회는 31일 시내 올림픽파크텔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12억9천여만원의 새해 예산안과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새해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또 이날 대의원총회는 한성귀대표팀감독을 신임이사로 추인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법개혁 3법' 공포…39년 만에 대대적인 변화 법왜곡죄 도입과 재판소원제 신설, 대법관 증원을 담은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이 12일 공포됐다.정부는 이날 0시 전자 관보를 통해 법원조직법(대법관 증원), 형법(법왜곡죄), 헌법재판소법(재판... 2 [속보] '사법 3법' 정식 공포…재판소원·법왜곡죄 즉시 시행 [속보] '사법 3법' 정식 공포…재판소원·법왜곡죄 즉시 시행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감기라며 수액 맞던 50대 2명…훔쳐온 프로포폴 자체 투약 성형 시술받은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다른 병원에서 수액과 함께 투약한 50대 두 명이 경찰에 검거됐다.청주 상당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