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관련자 석방관련 교제비조로 4백만원 가로챈 기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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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검찰청 조사부 김형순검사는 27일 구속된 피의자를 석방시켜 달라
는 부탁과 함께 교제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경인매일 사회2부 기자 최수
영씨(49.인천시 남구 주안동 414)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6월9일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씨(35.건축업)
로 부터 음주운전으로 구속된 선배를 석방시켜 달라는 부탁을 받고 교제비
명목으로 3백만원을 받는 등 2차례에 걸쳐 모두 4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
의다.
는 부탁과 함께 교제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경인매일 사회2부 기자 최수
영씨(49.인천시 남구 주안동 414)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6월9일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씨(35.건축업)
로 부터 음주운전으로 구속된 선배를 석방시켜 달라는 부탁을 받고 교제비
명목으로 3백만원을 받는 등 2차례에 걸쳐 모두 4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
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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