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잘치는 유명선수..헌신적인 내조있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랜기간에 걸쳐 꾸준히 골프를 잘 치는 선수들의 공통점은 가정이
    평화롭다는 것이다. 잭 니클로스는 "아내 바바라가 아니었던들 오늘의
    내가 존재하기는 힘들었을것"이라며 30여년에 걸친 아내의 헌신적
    내조에 감사하고 있다. 도 레이플로이드 역시 그의 아내 마리아와 딸
    크리스티나와 스위트홈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레그노먼은 가족과의 휴가를
    위해 수억원짜리 대회도 쉽게 불참할 정도.

    이밖에 아놀드파머와 아내 위니파머, 게리플레이어와 그의 아내 비비안
    플레이어, 톰왓슨과 아내 린다왓슨등도 모두 결혼과 함께 남편골프에
    헌신적 뒷바라지를 하며 조강지처의 역할을 훌륭히 해온 아내들이다.

    이에반해 프레드커플스, 벤 크렌쇼 등 이혼의 상처를 맛본 골퍼들은
    다소 쳐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골프는 "가정의 평화"가 우선 요인임을
    드러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김효주, 새 시즌 출발 좋다…첫 출전 대회서 단독 3위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로 펼쳐진 혼다 타일랜드(우승상금 27만달러, 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CC 올드코스(파72)에서...

    2. 2

      '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눈과 얼음의 지구촌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간)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전통적인 강세 종목...

    3. 3

      최민정 '韓 최다 메달' 대기록…김길리, 새로운 에이스로 우뚝 [2026 밀라노올림픽]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는 쇼트트랙 여제의 대관식이 열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l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