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자자문업계 VAN.ARS통해 투자조언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자자문업계가 부가가치통신망(VAN)이나 전화자동응답시스템(ARS)등을 활
    용한 투자조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가가 상승기조를 보이면서 주식시장인구가 늘어
    나기 시작하자 첨단 통신망을 이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자문이 나타나고
    있다.
    은행계열인 외환투자자문이 증권전산 단말기를 통해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동아투자자문 고려투자자문 보람투자자문 새한투자자문등이
    증권전산정보망에 합세하고있다.
    이들 투자자문사들은 시황에서 주제별분석자료에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데 정보제공비를 받기 시작하는 회사들도 나타나고 있다.
    증권전산단말기외에 하이텔과 천리안등을 통해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보람
    투자자문의 정보를 보기위해선 분당 3백원의 비용이 들며 고려투자자문과
    새한투자자문의 투자정보도 다음달 부터 유료로 제공된다.
    한편 한신투자자문 동아투자자문등은 고객확보를 위해 전화자동응답시스템
    을 갖추고 있다.

    ADVERTISEMENT

    1. 1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2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3. 3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 초대박…주가 40% 폭등 '불기둥'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