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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낮에 맨홀뚜껑 튀어올라 차량등 파손...서교동 차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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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11시20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 358 국민은행 서교지점앞 차도에
    서 맨홀뚜껑 5개가 잇따라 튀어오르는 사고가 발생,지나가던 서울3파6083
    호 스텔라 영업용택시(운전사 이래복.32) 등 승용차 3대와 인근상가 유리창
    4장이 파손됐다.
    노점상 박음전씨(66.여)에 따르면 이날 갑자기 ''꽝''하는 소리와 함게 맨
    홀 뚜껑이 3m가량 솟아올라 달리던 택시 위에 떨어졌다는 것이다.
    이날 사고로 피해차량들이 도로위에 정차해 있는 바람에 주변 도로는 큰
    혼잡을 빚었으며 인근 서교동 전지역에 낮12시부터 오후6시까지 도시가스공
    급이 중단돼 추운 날씨에 주민들이 큰 불 편을 겪었다.
    이에 대해 (주)서울도시가스 이광세 공급부장(52)은 "땅속에 있는 가스배
    관이 노후돼 누출된 가스에 지하의 전기배선 등에서 발생한 불티가 인화돼
    폭발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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