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수 주현미,데뷔 10주년 콘서트...내달 6일 세종회관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주현미씨(33)가 2월6일 세종문화회관대강당에서 "가요데뷔 10주년기
    념 콘서트"를 갖는다.
    지난 84년 내놓은 카세트 "메들리 쌍쌍파티"가 시내 노점상을 비롯한 소
    매상에서 하루 평균 1만개 이상 팔려나가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약사
    가수" "화교가수"로 화제를 모은 주씨는 85년 "비내리는 영동교"를 발표하
    며 일약 트로트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특히 고음역을 기반으로한 간드
    러지는 떨림음과 탁월한 표현력,감수성으로 중장년의 기성세대는 물론 청소
    년팬들도 확보,80년대 중반 이후 트로트여왕의 자리를 지켜왔다.
    오후 3시 7시 두차례 공연을 갖는 이번 콘서트에서 주현미씨는 "비내리는
    영동교" "울면서 후회하네" "신사동 그사람" "짝사랑" "어제같은 이별"등
    자신의 대표곡과 "일편단심 민들레야"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등 애창가요
    3곡등 총20여곡을 부른다. 게스트는 조영남 송대관씨

    ADVERTISEMENT

    1. 1

      "이미 정했는데 뭘 바꿔"…'몬티홀의 딜레마' 몰라서 하는 실수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2

      급여일 묻자마자 채용 취소…法 “명백한 부당해고”

      합격 통보를 받은 지 불과 4분 만에 예비 신입사원에게 일방적으로 채용 취소를 통보한 행위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3부(부장판사 진현섭)는 마이뱅크 주식회사...

    3. 3

      지면 '쪽박' 이기면 '대박'…5조원 벌어들인 기업의 정체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