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토리> 무단광고 5개업체에 손배소송...서태지와 아이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3년 방송사 가요대상을 수상하는등 인기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은 11일
    (주)선경등 5개업체를 상대로 "허락없이 광고모델로 이용했다"며 9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제기.

    이들은 소장에서 "선경은 교복 "스마트" 광고에 사진을 무단게재했으며,
    나머지 4개 업체도 선전전단이나 홍보용 책받침등에 마치 광고모델인 것처
    럼 이용하는등 초상권, 사진저작권등을 침해했다"고 주장.

    이들은 이어 "5개업체는 일간지에 3단이상의 사과광고도 함께 게재하라"고
    요구.

    ADVERTISEMENT

    1. 1

      '출연료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 판결 나온다

      대법원이 방송인 박수홍 씨(54)의 출연료 등 48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에 대한 상고심 판단을 26일 내놓는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15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

    2. 2

      경영성과급, 대체 어떻게 설계해야 하나…임금성 판단의 두 축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대한민국 노사관계의 핵심 뇌관이었던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논란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최근 대법원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서울보증보험,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퇴직금...

    3. 3

      김병기 오늘 경찰 소환…이틀간 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고강도 조사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을 26일 처음으로 소환한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과 이튿날인 27일 김 의원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마포청사로 불러 조사한다. 이틀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