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기업 회사채 발행 크게 증가...지난해보다 57.9%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기업 회사채발행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럭키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그룹의 회사채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규
    모는 6조8백62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57.9 %가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회사채발행 규모가 15조4천6백1억원으로 전년대비 38.6%
    증가한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증가폭이 높은 것이다.
    이에따라 10대 그룹이 전체 회사채발행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4.5%에서 지
    난해에는 39.4%로 높아졌다.
    이같은 현상은 지난해부터 경기가 회복국면에 접어들면서 대기업의 설비투
    자가 상대적으로 늘어난 때문이다.
    이와함께 실세금리 하락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신용에서 유리한 대기업이회
    사채를 발행한후 이를 되돌려받아 비싼 값에 처분하는 식으로 회사채가 여
    유자금운용수단이 된 것도 한 몫한 것으로 풀이됐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한문명 파괴"언급…전 공화당의원 "이것이 惡"

      트럼프 대통령이 "한 문명 전체를 파괴하겠다”며 이란을 위협하자 미국 우익 진영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 공화당 하원의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은 트럼프의 문명파괴 시도가"악이고 ...

    2. 2

      중동전쟁 격화우려로 주가 하락, WTI 117달러 돌파

      미국이 이란에 제시한 휴전 협정 체결 시한을 앞두고 중동 전쟁이 격화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주가는 하락하고 유가는 상승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20분 기준 S&P500은 0.76%, 다우존스 산...

    3. 3

      뉴욕연준 윌리엄스 "전쟁으로 인플레↑…올 CPI 연 2.75% 예상"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존 윌리엄스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이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근원 물가에 대한 전망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7일(현지시간) 윌리엄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