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약업체 KGMP실시 앞두고 주문생산전환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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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KGMP) 전면실시를 반년 남겨두고 제약업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일부 업체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전문업체로의 전
환을 서두르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제약업체인 풍림무약(대표 이중철)과 서흥캅셀
(대표 양주환)이 이미 전문OEM생산업을 표방하고 나섰는가 하면 근화제약등
일부 업체들도 전문 OEM가공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풍림무약은 올해초 경기도 화성군 향남제약공단내에 40억원을 투자해 대지
1천5백평,건평 1천평 규모의 KGMP시설을 갖추고 본격적인 OEM생산에 들어갔
다.
아직까지 공장가동률은 30%에 불과한 실정이지만 현재 30여개사와 계약을
추진하고 있어 OEM생산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일부 업체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전문업체로의 전
환을 서두르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제약업체인 풍림무약(대표 이중철)과 서흥캅셀
(대표 양주환)이 이미 전문OEM생산업을 표방하고 나섰는가 하면 근화제약등
일부 업체들도 전문 OEM가공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풍림무약은 올해초 경기도 화성군 향남제약공단내에 40억원을 투자해 대지
1천5백평,건평 1천평 규모의 KGMP시설을 갖추고 본격적인 OEM생산에 들어갔
다.
아직까지 공장가동률은 30%에 불과한 실정이지만 현재 30여개사와 계약을
추진하고 있어 OEM생산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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