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UR협상 고위대표단 파견...정부, 긴급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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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일 쌀시장 개방을 최대한 우리측에 유리한 쪽으로 이끌기 위해 허
신행농림수산부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 정부대표단을, 미국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이날오후2시 이경식 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 주재로 대외협력위원
회 회의를 열고, 오는 15일 타결시한을 앞두고 있는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에서 부처적으로 쌀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기 위해 고위정
부대표단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대표단은 허장관을 비롯, 염봉균 기획원 대외결제조정실장, 선준영 외
무부 제2차관보, 임창열 재무부제2차관보, 김광희 농림수산부 제1차관보,
박운서 상공부 제1차관보로 구성됐다.
신행농림수산부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 정부대표단을, 미국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이날오후2시 이경식 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 주재로 대외협력위원
회 회의를 열고, 오는 15일 타결시한을 앞두고 있는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에서 부처적으로 쌀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기 위해 고위정
부대표단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대표단은 허장관을 비롯, 염봉균 기획원 대외결제조정실장, 선준영 외
무부 제2차관보, 임창열 재무부제2차관보, 김광희 농림수산부 제1차관보,
박운서 상공부 제1차관보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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