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30캐럿전' 서경갤러리..1~7일 입력1993.12.01 00:00 수정1993.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회 30캐럿전이 1~7일 서울종로구관훈동 서경갤러리(733-0434)에서 마련된다. 30캐럿이란 각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30대여성작가들의 모임. 이번 전시의 줴는 ''남성실재-흔들리는 고전주의''. 김미경 박지숙 안미영 염주경 이승연 이현미 임미령 최은경 하민수 하상림씨 등이 그림을 통해 우리사회의 남성 중심적 사고를 고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드포러스, 광고 운영 지능화 시범 체제 구축 구글 공식 퍼블리싱 파트너(GCPP) 애드포러스는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과 구글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기반으로 한 광고 분석 시스템 구축을 통해 AI 중심 광고 운영 고도화에 본... 2 "기술력 많이 쫓아왔지만"…中 TV 본 LG 경영진의 '자신감' [CES 2026] LG전자 경영진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는 추세인 TCL·하이센스 TV를 눈여겨본 뒤 중국 업체들의 상당한 약진을 인정하면서도 기술경쟁력에서 자신감을 내비쳤다.박형세 LG전자 MS사업본부장(사장)은... 3 靑 "李대통령 방중, 국제사회에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인식시켜" 청와대가 지난 4∼7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대해 "국익 중심의 이재명식 실용 외교를 국제사회에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주요 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