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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척동 `공공업무지구'로 개발...독산동에 연구단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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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01년까지 서울 구로구 독산동 내 군부대부지 30만평방m에 연구단지
    와 공공도서관 위락시설 등 공업지원센타가, 고척동 100일대 교도소부지 39
    만평방m에 공공업무시설이 들어선다.
    또 오류동 동부제강과 신도림동 일대의 제일제당과 한국타이어 등 구로구
    내 대규모 공장 이전지역 76만여평방m에 아파트형공장 등 주거와 산업활동
    을 함께 할 수 있는 도시형공업시설이 들어선다.
    구로구는 또 이들 도시 부적격시설 가운데 신도림역 주변의 대성연탄과 대
    한중기부지 27만평방m에 대해서는 신도림 역세권개발지역으로 묶어 종합환
    승센타로 개발하기로 했다.
    서울 구로구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구로구 도시기본계획(안)''을 발표하고
    주민의견수렴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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