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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5개년재정 43조원 확정...간접자본확충 16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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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내년부터 98년까지 5년동안 꾸려나갈 총43조8천12억원규모의 중
    기지방재정계획을 확정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9조5천7백83억3천6백만원,특별회계가 24조2천2백
    29억3천3백만원이다.
    시는 이 기간동안 시세수입이 과세표준현실화에 힘입어 94년 3조3백28억원
    에서 98년에는 4조2천4백43억원으로 연평균 8.7%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따라 시민1인당 부담해야할 세금은 올해 24만7천3백37원에서 98년에
    34만7천3백55원으로 연평균 7.1% 늘어날것으로 예상된다.
    투자부문별로는 도시고속화도로 제2.3기지하철건설등 도로 지하철사업에
    총투자사업비 28조9천8백94억원의 46.8%에 해당하는 13조5천8백5억원(연평
    균 2조7천1백61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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