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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골프] 자리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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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사와 B사는 라이벌관계였다. A사의 사장은 B사의 사장을 만나 곡 할말이
    있었으나 도무지 기회를 잡지 못했다. 점심을 하자해도 안됐고 술한잔
    하려해도 거절당했다. A사의 사장은 마지막방법을 생각해 냈다. B사의
    사장이 골프광이라는데 착안,환상적인 골프부킹을 해놓고 그를 초대했다.
    A사의 사장은 골프를 못쳤으나 "골프라면 치겠다"는 B사 사장의 연락을
    받고 긴급레슨에 들어갔다. 결국 A사의 사장은 골프장에서 B사 사장을
    만나 오해도 풀면서 몇가지 문제를 해결 할수 있었다.

    최근 방한했던 클린턴 미대통령이나 호소카와 일본총리가 모두 골프광이라
    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호소카와총리는 대학에서 골프선수로까지
    활약했었다. 이들은 모두 방한시 김영삼대통령과 골프치기를 원했다고 전해
    진다. 그것이 조깅 또는 산책으로 조정된것 같은데 그이유는 독자들도 짐작
    이 갈것이다. 분명한건 속깊은 대화나 상대의 파악에는 분명 조깅 또는
    산책보다 골프가 한층 효과적이라는 점이다. "자리"에따라 골프는 필수적인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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