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31일 서울~북경간 전세기 운항 입력1993.10.27 00:00 수정1993.10.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나 항공은 31일 서울~북경간 전세기를 운항한다. 오전9시30분 김포공항을 출발하는 서울~북경전세기에는 2백80석규모의B7471400기종을 투입할 계획이다. 아시아나 항공은 10월들어 3차례에 걸쳐 서울~북경전세기는 운항했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미군,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탑승자도 구조" "미군,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탑승자도 구조"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신유빈, 세계 3위 꺾고 '월드컵 4강행'…한국 여자탁구 사상 최초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계 랭킹 13... 3 중기부, 유럽 수출 中企 탄소배출량 계측·검증 돕는다 유럽연합(EU)에 수출하는 기업 가운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정부가 최대 4200만원가량 도와준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