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내달 3일부터 서울-오클랜드간 노선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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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다음달 3일부터 서울~뉴질랜드 오클랜드 노선에 취항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대한항공은 19일 "뉴질랜드항공이 최근 취항 전제조건으로 제시한 요구를
받아들이겠다고 통보해 와 오는 11월부터 매주 수요일 서울~오클랜드노선을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항공기가 호주에서 오클랜드에로의 이원권이 없는
상태에서 아무런 조건없이 오클랜드에 취항하면 대한항공이 단순 왕복권
만을 행사할 수 밖에 없어 큰 손해를 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
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7월부터 오클랜드 취항을 준비해 왔으나 호주의 시드니
등에서 출발하는 오클랜드행 뉴질랜드항공의 비행기 좌석일부를 판매할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가 거부되자 지난 10월초 뉴질랜드 취항을 않기로
결정했었다.
최종 확정했다.
대한항공은 19일 "뉴질랜드항공이 최근 취항 전제조건으로 제시한 요구를
받아들이겠다고 통보해 와 오는 11월부터 매주 수요일 서울~오클랜드노선을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항공기가 호주에서 오클랜드에로의 이원권이 없는
상태에서 아무런 조건없이 오클랜드에 취항하면 대한항공이 단순 왕복권
만을 행사할 수 밖에 없어 큰 손해를 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
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7월부터 오클랜드 취항을 준비해 왔으나 호주의 시드니
등에서 출발하는 오클랜드행 뉴질랜드항공의 비행기 좌석일부를 판매할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가 거부되자 지난 10월초 뉴질랜드 취항을 않기로
결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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