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택시노조 파업 1주일째...완전월급제등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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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역 6개 택시회사 소속 노조원 1천2백명은 완전월급제 실시등 택시
기사 임금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7일째 전면 파업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부천지역 동산운수.통일운수 등 8개 택시회사 소속 택시 7백
50여대 가운데 63%인 4백70여대의 택시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
노조원들은 <>완전월급제(수당포함 65만8천4백8원) 실시 <>수익금 증가
때 성과급제 실시 등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이곳 택시기사들은 당일 수익금 중 7만6천~8만6천원씩을 회사쪽에
사납금으로 내는 대신 당일 나머지 수익금과 매달 27만1천원의 기본급을
임금으로 지급받고 있다.
기사 임금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7일째 전면 파업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부천지역 동산운수.통일운수 등 8개 택시회사 소속 택시 7백
50여대 가운데 63%인 4백70여대의 택시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
노조원들은 <>완전월급제(수당포함 65만8천4백8원) 실시 <>수익금 증가
때 성과급제 실시 등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이곳 택시기사들은 당일 수익금 중 7만6천~8만6천원씩을 회사쪽에
사납금으로 내는 대신 당일 나머지 수익금과 매달 27만1천원의 기본급을
임금으로 지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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