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맥슨전자 미팩텔사에 디지털방식 휴대용전화 대량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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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자와 맥슨전자가 미국 팩텔사에 디지털방식의 휴대용전화기를 대량
수출한다.
현대전자와 맥슨전자는 16일 미 통신서비스사인 팩텔과 오는 95년부터
각사가 1만대씩 총 2만대분량의 CDMA(코드분할 다중접속)방식의
휴대용전화기를 공급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아날로그방식보다 음성전달및 통신보안 능력이 뛰어나고
아날로그제품과도 호환성을 갖고있는 차세대 휴대용전화기로 양사는
94년말까지 미 통신규격에 맞는 제품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제품이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판매되면 96년부터 국내에도 보급할
계획이다.
수입업체인 팩텔사는 내년 4.4분기중 양사가 공급한 시제품으로 디지털
서비스시스템을 시험 가동한후 95년초부터 로스앤젤레스를 대상으로 상용
서비스에 나선다.
국내에는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와 현대전자 맥슨전자등 주요
전자업체들이 오는 96년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시스템개발을 추진중이다
수출한다.
현대전자와 맥슨전자는 16일 미 통신서비스사인 팩텔과 오는 95년부터
각사가 1만대씩 총 2만대분량의 CDMA(코드분할 다중접속)방식의
휴대용전화기를 공급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아날로그방식보다 음성전달및 통신보안 능력이 뛰어나고
아날로그제품과도 호환성을 갖고있는 차세대 휴대용전화기로 양사는
94년말까지 미 통신규격에 맞는 제품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제품이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판매되면 96년부터 국내에도 보급할
계획이다.
수입업체인 팩텔사는 내년 4.4분기중 양사가 공급한 시제품으로 디지털
서비스시스템을 시험 가동한후 95년초부터 로스앤젤레스를 대상으로 상용
서비스에 나선다.
국내에는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와 현대전자 맥슨전자등 주요
전자업체들이 오는 96년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시스템개발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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