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6일부터 오토바이특별면허시험 실시...교통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청은 오는 26일부터 11월10일까지 각 경찰서 및 지.파출소별로 오토바
    이특별면허시험을 실시한뒤 무면허오토바이운전자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

    이는 최근 50cc미만 오토바이도 면허가 있어야만 운전할수 있도록 법령이
    개정된데다 교통안전 교육을 받지 못한 무면허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계
    속 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 보급돼 있는 오토바이는 모두 245만여대에 달하
    고 있으나 면허소지자는 164만명으로 최소한 80만명이상이 면허없이 오토바
    이를 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오는 13~25일 전국 경찰서 및 지.파출소에서 면허시험응시원서를 받
    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이란 공격, 트럼프 '의회 패싱'…또다시 사전 통보조차 없었다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공격을 단행했으나 해당 공습은 미국 의회 승인을 거치지 않고 의회 주요 인사 또한 별도의 통보를 받지 못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 ...

    2. 2

      [속보] 이란 "중동 내 모든 美 군기지·자산은 합법적 표적"

      [속보] 이란 "중동 내 모든 美 군기지·자산은 합법적 표적"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美-이스라엘, 이란 충돌에…호르무즈 막히면 '패닉' 온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협상을 접고 이란에 군사 옵션을 단행하자 세계 경제와 안보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고 수출이 많은 한국 등 소규모 개방 경제국가는 유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