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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특선다큐'유목민의 땅 몽골을 가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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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생방송 "실명마감 앞으로 5일" (MBCTV 밤 10시55분)=실명화마감
    5일을 앞둔 시점에서도 가명계좌등의 실명화율이 부진하다.
    추가보완대책실시여부,장기저리기명채권의 실효성,중소기업의 효율적
    자금지원대책등 현안을 정책당국자와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점검한다.
    백원구(재무부차관) 곽수일(서울대교수) 박성철(신원그룹회장)
    임동승(삼성경제연구소장) 이병균(기협중앙회부회장)
    양수길(KDI연구위원)씨등이 출연한다.

    >>> 할힝골유목민 삶 소개 <<<

    <>특선다큐 "유목민의 땅 몽골을 가다" (SBSTV 밤 12시10분)=
    "할힝골대초원의 수수께끼"편. 동몽골의 할힝골에는 고울링에 관한
    전설과 흔적이 많다. 훈촐로 적성총군 성터등이 그것이다. 할힝골의
    유목민가정을 찾아 땅과 밀착돼 살아가는 그들의 생활상을 소개한다.

    >>> 메조아메리카의 정체성 <<<

    <>"지구촌의 다큐멘터리" <아즈텍문화> (EBSTV 밤 8시10분)=초기
    콜롬비아문화와 멕시코만의 문화를 소개한다. 토토닉,톨텍과 멕
    시코문화가 창출해내는 플라스틱예술은 우주적 시각에 의해 재창조된
    예술이다. 이 양식은 수세기에 걸쳐 보전돼온 메조아메리카의
    정체성이다.

    >>> 읍내에 미모여인 나타나 <<<

    <>수목드라마"친애하는 기타 여러분"(SBSTV 밤 8시50분)=읍내에 미모의
    아가씨와 건장한 청년이 찾아든다. 그 아가씨는 읍내 다방의 새마담으로
    서울에서 내려온 하순남이다. 순남의 등장으로 읍내와 두물머리는 환심을
    사려는 남자들로 난리법석이다. 그러나 순남은 눈썹하나 까딱않는다.

    >>> 경제력에 끌렸다는 말에 <<<

    <>일일연속극 "당신이 그리워질 때" (KBS1TV 밤 8시30분)=신희는 모르는
    여자에게 정국의 과거에 대해서 듣고 불쾌하게 생각한다. 승옥은
    강정국에게 자초지종을 알아보겠다고 벼른다. 승희가 정국의 경제적인
    면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하자 언니 은희는 신희가 진실한 사랑을
    해보지않은 탓이라고 충고한다.

    >>> 동민 재주없어 실망 <<<

    <>"사춘기" (MBCTV 오후 6시10분)=2학기 첫번째 국어숙제는 발표하기로
    주제는 "나의 20년후의 모습"이다. 동민은 자신이 도무지 특별한 재능도
    없고 특기도 없어 실망한다. 요리사가 되어볼까 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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