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세청,해외동포/휴폐업법인등 관리강화...현금유출등 방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세청은 금융실명제 실시에 따른 실명전환 의무기간 만료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해외동포 명의를 이용한 위장실명전환과 휴폐업
    법인을 이용한 부당현금인출을 방지하기 위한 업무를 대폭 강화하
    고 있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실명전환 의무기한이 임박하면서 비실명
    금융자산의 실명전환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선
    세무서에 ''재외국민의 실명거래 업무처리 기준''을 시달,해외동포
    가 설정한 납세관리인이 조세회피에 따른 담보능력이 있는지 등을
    정밀검토한 뒤 납세관리인 실정신고 필증을 발급해 주도록 했다.
    정부는 해외동포의 명의를 이용한 위장실명전환 사례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이들이 비실명자산을 실명전환할 때는 여권 등 실명
    확인증표 이외에 금융기관 관할세무서에서 납세관리인 설정신고 필
    증등을 발급받아 제출하도록 했었다.

    ADVERTISEMENT

    1. 1

      서울 초등학교도 첫 '입학생 0명'

      서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나왔다. 지방을 중심으로 나타나던 저출생 여파가 대도시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3일 교육계에 따르면 1995년 개교한 서울 등촌동 등명초는 올해 신입생이 없어 ...

    2.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法 "증거인멸 염려"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3일 구속됐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이어 두번째로 22대 국회에서 현직 의원이 구속된 것이다.서울중앙...

    3. 3

      美증시,불안감속 다우·나스닥·S&P500 모두 2% 넘게 하락

      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중동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며 전 날의 반등세에서 급락으로 출발했다. 유가가 다시 급등하고 미국과 이란간의 갈등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데 따른 것이다.&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