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약세장 이어지면서 각종 기술적지표 수위 낮추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약세장이 이어지면서 각종 기술적지표들이 수위를 낮추고있다.
    주식시장이 다시 탄력성을 잃어가고있다는 얘기로 1주일전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주가 관련 기술적지표상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종합주가지수의 위치가
    크게 낮아졌다는 사실과 더불어 75일평균선의 1백50일평균선 하향돌파로
    빚어진 데드크로스 현상을 꼽을 수 있다.
    이와함께 주가 선행지표인 거래량의 움직임도 밝지않아 향후 전망을 다
    시 어둡게 하고있다.
    주식시장 질적수준인 등락비율(ADR) 볼륨레이쇼(VR)등도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있어 뒷심마저 부족하다는 감을 들게한다.
    종합주가지수는 현재 장단기 이동평균선 맨 아래에서 고개를 떨군채 맥
    없이 흐르고있다.

    ADVERTISEMENT

    1. 1

      천당과 지옥 오가는 증시…"실적·낙폭과대株 모을 때"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낙폭 과도주 중심으로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과거 시장 충격이 크게 발생했을 당시에도 이런 특성을 갖춘 기업의 반등...

    2. 2

      "도와줘서 고맙다" 문자에 김병기 "?"…경찰 문자 확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측에 금전을 제공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 동작구의원과 김 의원 사이의 문자메시지 기록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김모 전 동작구의원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3. 3

      [포토+] 에스파 닝닝, '클로즈업을 부르는 예쁨'

      그룹 에스파 닝닝이 12일 오전 서울 한남동 낫배드커피 한남에서 열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브랜드 체험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