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광주지역 건설수주 급감...업체수 늘고 물량은 줄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광주지역에서는 건설업체수가 크게 늘어난 반면 공사물량은 오히려
    줄어들어 이 지역 건설업계의 공사수주 실적이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을
    밑도는등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16일 대한건설협회 광주시지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광주지역
    34개 일반건설업체들의 공사수주액은 모두 3천3백90억원에 그쳐 지난해 같
    은 기간의 5천2백60억원에 비해 35.5%의 감소율을 보였다.

    특히 업체당 평균 공사수주액은 99억7천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3백50
    억원의 28.5%수준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1. 1

      버핏,"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2. 2

      [포토] 요시토모作 150억…국내 경매 최고가 갱신

      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작 ‘낫싱 어바웃 잇 ’이 150억 원에 낙찰되며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31일 서울 신사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열린 경매에 시작가 147억원으로 출...

    3. 3

      중동 분쟁속 중국 3월 공장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