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외국인 한전주 집중매입...이달들어 2백23만주/보유규모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들어 외국인들이 매입한 주식가운데 한전주가 3분의 1을 차지하는
    등 한전주에 외국인매수세가 강하게 일고있다.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9월들어 10일까지 한전주를 2백23만
    5천주나 매수, 전체주식매수규모의 32%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외
    국인의 한전주 보유규모는 10일현재 총2천2백68만주를 기록하며 발행주
    식총수의 3.7%를 차지, 투자한도(8%)의 절반인 지분율 4%에 육박하고 있
    다.
    지난 5월 한전주식을 대량매도했던 외국인들이 6월이후 매달 1백만주
    이상 꾸준히 사들이고 있는데 일부 시중은행과 함께 투자한도가 남아있
    는 대형우량주라는 점에서 신규외국인투자자들의 매수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ADVERTISEMENT

    1. 1

      "檢개혁 입법권, 당에 있다"…강경파 손 들어준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검찰 개편 정부안을 둘러싼 여권 내 의견 대립에 대해 “입법권은 당에 있다”고 말했다. 검찰개혁법 후속 법안 처리를 놓고 당정 간 이견이 표출되는 가운데 당의 역...

    2. 2

      윤희숙 "용적률 500% 적용…제4종 일반주거 도입하겠다"

      “전세 품귀와 월세 폭등을 못 견딘 시민들이 서울 밖으로 쫓겨나고 있습니다.”보수 후보 중 가장 먼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사진)은 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3. 3

      9일 국힘, 장동혁 노선 '끝장토론'

      국민의힘이 9일 의원총회를 열고 장동혁 대표의 노선 변화를 결정하는 ‘끝장토론’을 하기로 했다.윤상현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 “이대로 가면 (지선은) 백전백패”라며 &ld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