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창원공단 입주업체 수출시장 대양주 아프리카등으로 다변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원공단 입주업체의 수출시장이 대양주 아프리카등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9일 동남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창원공단 입주업체의 수출실적
    은12억6천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3% 증가했다.

    수출시장별로는 대양주 아프리카지역의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데 비해
    아시아 미주 유럽등 기존시장은 소폭 증가에 머물렀다.

    대양주는 4천만달러로 91% 증가했고 아프리카도 1천9백만달러로 27%
    늘어났다.

    아시아는 3억8천만달러로 2.7%,미주는 4억1천만달러로 8%,유럽은 1억8천
    만달러로 9%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산업기계가 3억6천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수송기계도 2억달러를
    넘어섰다.

    ADVERTISEMENT

    1. 1

      HEM파마, 피지컬 AI 플랫폼 '바이그널' 상표 출원…구독형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진출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빅데이터 기반 피지컬 AI 플랫폼 '바이그널(BIGNAL)' 상표를 출원하고, 구독형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해당 플랫폼은 일...

    2. 2

      코오롱생명과학,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 선임…글로벌 인허가 전문가

      코오롱생명과학은 2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한국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1973년생인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는 연구개발부터 제조, 인허가, 국내외 사업개발까지 신약·제네릭...

    3. 3

      무신사, 나고야에 마뗑킴 2호점 개점…"日 거점 확대"

      무신사가 일본 나고야에 하고하우스 운영 브랜드 마뗑킴의 두 번째 현지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신규 매장은 이날 일본 나고야 사카에 지역의 대표 쇼핑몰 나고야 파르코 서관 1층에 들어선다. 이 지역은 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