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판문점에 대표 보내기로...황총리,북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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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8일 남북특사교환 실무접촉과 관련,황인성총리의 전화통지문을 북
한정무원 강성산총리에게 보내 북한측이 수정제의한대로 오는10일 우리측
대표 3명과 4명의 수행원을 아무런 조건없이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
보낼 것이라고 통보했다.
황총리는 전통문에서 "실무대표접촉에 전제조건을 들고 나온것은 귀측이
대화를 진실로 성사시키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지 의심케 하는일"이라고 전
제,"진실로 핵문제를 비롯한 남북한의 주요 현안들을 풀어나갈 의사가 있다
면 대화에 어떠한 조건도 붙여서는 안될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이어 남북한직통전화를 통해 신변안전보장각서의 교환등 판문
점실무접촉에 필요한 절차등을 논의하기위해 연락관접촉을 갖자고 북한측에
제의했다.
한정무원 강성산총리에게 보내 북한측이 수정제의한대로 오는10일 우리측
대표 3명과 4명의 수행원을 아무런 조건없이 판문점 북측지역인 통일각에
보낼 것이라고 통보했다.
황총리는 전통문에서 "실무대표접촉에 전제조건을 들고 나온것은 귀측이
대화를 진실로 성사시키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지 의심케 하는일"이라고 전
제,"진실로 핵문제를 비롯한 남북한의 주요 현안들을 풀어나갈 의사가 있다
면 대화에 어떠한 조건도 붙여서는 안될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이어 남북한직통전화를 통해 신변안전보장각서의 교환등 판문
점실무접촉에 필요한 절차등을 논의하기위해 연락관접촉을 갖자고 북한측에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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