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 많이 살아...1위 차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산공개 고위 공직자들은압구정동 현대.서초동 삼풍.문정동패밀리 아
파트등가격과 인기면에서 최고로 꼽히는 서울 강남지역의 대형아파트에
주로 살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위공직자들이 많이 모인 상위 15개 아파트중 옥수동 한남하이
츠를 제외한 14개아파트가 이들의 직장위치와 관계없이 모두 강남.송파.
서초구등 한강이남에 위치한 아파트였다.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는 재산등록자 1천1백67명중 모두 71명이 거주,
선두를 차지해 ''한물간아파트''가 아니라 아직도 명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였다.
다음으로 서초동 삼풍.문정동 패릴리아파트가 각각 27명으로 두번째를
차지했다. 특히 삼풍아파트는신고액 명세서에 가격이 가장 비싼것으로
기록됐다.
파트등가격과 인기면에서 최고로 꼽히는 서울 강남지역의 대형아파트에
주로 살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위공직자들이 많이 모인 상위 15개 아파트중 옥수동 한남하이
츠를 제외한 14개아파트가 이들의 직장위치와 관계없이 모두 강남.송파.
서초구등 한강이남에 위치한 아파트였다.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는 재산등록자 1천1백67명중 모두 71명이 거주,
선두를 차지해 ''한물간아파트''가 아니라 아직도 명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였다.
다음으로 서초동 삼풍.문정동 패릴리아파트가 각각 27명으로 두번째를
차지했다. 특히 삼풍아파트는신고액 명세서에 가격이 가장 비싼것으로
기록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