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해운항만청,20여 선박대리점업체 행정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해운항만청의 선박 대리점 업체에 대한 실
    태조사 결과 2개 업체가 등록 취소되고 18개 업체가 과징금을 부과 받
    았다.
    해운항만청은 영업 실적이 등록 기준에 미달되고 등록 당시 계약을
    맺은 외국 해운업체의 국내 입항 실적이 없는 서울 시핑 에이전시,삼풍
    해운 등 18개 업체에 대해서는 업체당 1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해항청은 실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대영상선,한림마린서비스, 다우
    해상,부산 시노선박 등 5개 업체가 자진 폐업했다고 밝혔다.
    선박 대리점 업체의 수는 지난 87년 84개이던 것이 93년8월말 현재
    2백10개로 늘어났고 업체들간의 과당경쟁으로 업체당 연간 평균 수입
    도 87년 76만2천달러에서 92년 48만달러로 크게 감소했다.

    ADVERTISEMENT

    1. 1

      이란군 "최첨단 '아라시2' 드론으로 이스라엘 공항 공격"

      이란군이 22일(현지시간) 최첨단 자폭 드론을 사용해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이란군 대변인은 이날 "벤구리온 공항을 겨냥한 보복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

    2. 2

      한국어전공? 한국문화전공! 대학 전공도 한류 따라 진화

      국내 주요 대학이 한국어 교육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확산으로 외국인 학생의 관심사가 한국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면...

    3.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