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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6명 징계요청...서울변협, 불성실변론등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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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창국)는 31일 사건브로커고용 불성실변론 등
    의 혐의를 받고 있는 장기욱변호사(50.민주당 국회의원) 등 소속회원 6
    명에 대해 대한 변협에 징계를 신청했다.
    서울변호사회에 따르면 장변호사는 지난 91년 윤모씨로부터 수임한 소
    유권이전등기청구사건 항소심의 변론기일에 2차례나 출석치 않고 변론기
    일지정신청도 하지 않아 항소가 취하 간주됐다는 것이다.
    또 전병목변호사(38.사시26회)등 2명은 사건브로커를 고용한 혐의다.
    서울변호사회는 이밖에 그곳에 사무소를 개설한 박상일변호사(76)와
    수임사건의 변호사회 경유의무를 지키지 않는 김수익(38) 박성귀변호사
    (42)에 대해서도 징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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