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노태우씨 증언 TV 생중계 거듭 촉구...이민주대표 입력1993.09.01 00:00 수정1993.09.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기택 민주당대표는 1일 "12.12사건,율곡사업,평화의 댐등 3대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에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이 반드시 증인으로 출석해야 한다"고 말하고"또 이들의 증언을 TV로 생중계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를 위해 김영삼대통령은 결단을 내려야할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주센터' 품은 전남, 방산혁신클러스터 도전 전라남도가 국방 우주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인다.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방산기업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오는 5월까지 방산혁신클러스터를 공모한다. 도는 &l... 2 충북, 바이오 스타 中企 키운다…R&D부터 수출까지 지원 충청북도가 바이오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를 제품화와 수출로 연결하기 위해 전주기 지원에 나섰다.충북도는 글로벌 인증 기준 강화와 임상·비임상 시험 비용 상승으로 중소 바이오기업의 사업화 부담이 커지는 ... 3 대전, 우주·로봇 혁신기업과 업무협약 대전시는 6대 전략산업인 우주와 로봇 분야 핵심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협약에는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나라스페이스)와 사족보행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