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대전 부정사건 관련자3명에 집행유예 선고...서울지법 입력1993.09.01 00:00 수정1993.09.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형사지법 한덕렬판사는 31일 대한민국서예대전 부정입상사건으로 구속기소된 한국서예협회 상임부이사장 인영선피고인(46)에게 배임수재죄를 적용,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7백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서예학원장인 진말례(45.여) 박자원피고인(61)에게는 각각 업무방해와 배임증재죄를 적용,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넷플릭스, 'BTS 효과' 제대로…광화문공연 당일 앱 설치 급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생중계로 넷플릭스의 신규 앱 설치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16~22일 넷플릭스의 주간 신규... 2 "건물 팔 거니까 권리금 포기하세요"…건물주의 착각 [아하! 부동산 법률] 임대차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임대인이 "건물을 매매할 예정이라 신규 임차인과 계약을 맺기 어렵다"고 통보해 오는 일이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임차인은 뚜렷한 대응 방법을 찾지 못한 채 권리금을 포기하는 쪽을 선택하기... 3 16만전자·80만닉스 위태…개미 '비명' 지르는데 깜짝 전망 [종목+]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주(株) 주가가 가파르게 밀렸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공급망 불안이 제기되고, 원·달러 환율까지 치솟자 외국인 투자자가 대거 매물을 내놓은 탓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