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당 중국시장 진출...전문베이커리 업체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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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려당이 전문베이커리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당은 중국 북경시당국과 각종케익및 빙과류생산을
위한 합작회사(가칭 북경고려당식품유한공사)를 북경에 세우기로 최근 최종
합의하고 해외투자인가신청등 회사설립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고려당은 합작회사의 설립자본금을 약80만달러로 잡고 있으며 양측의 투
자비율은 50대50으로 정해졌다.
합작회사는 북경시당국이 보유중인 기존설비를 이용,내년상반기부터 하루
3천개이상의 케익을 생산해 북경시내의 유명호텔과 백화점및 제과점에
공급할 예정이며 고려당은 자본참여외에도 기술지도를 위해 본사기술진을
북경에 파견,상주시킬 계획이다.
고려당은 기술지도에 따른 대가로 매출액중 일정비율의 로열티를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려당은 합작회사설립과는 별도로 본사의 중국시장 판로개척업무를
전담할 직영매장을 금년말까지 북경에 개설키로 하고 개점후보지물색등
준비작업을 추진중이다.
국내 베이커리업체의 중국시장진출은 고려당이 처음인데 고려당측 관계
자는 "중국시장이 노동력과 원료확보가 손쉬울뿐 아니라 베이커리시장으
로서의 성장가능성도 높아 합작회사설립을 추진케 됐다"고 말하고"중국측
도 국내업계의 기술수준을 높이 평가,투자유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당은 중국 북경시당국과 각종케익및 빙과류생산을
위한 합작회사(가칭 북경고려당식품유한공사)를 북경에 세우기로 최근 최종
합의하고 해외투자인가신청등 회사설립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고려당은 합작회사의 설립자본금을 약80만달러로 잡고 있으며 양측의 투
자비율은 50대50으로 정해졌다.
합작회사는 북경시당국이 보유중인 기존설비를 이용,내년상반기부터 하루
3천개이상의 케익을 생산해 북경시내의 유명호텔과 백화점및 제과점에
공급할 예정이며 고려당은 자본참여외에도 기술지도를 위해 본사기술진을
북경에 파견,상주시킬 계획이다.
고려당은 기술지도에 따른 대가로 매출액중 일정비율의 로열티를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려당은 합작회사설립과는 별도로 본사의 중국시장 판로개척업무를
전담할 직영매장을 금년말까지 북경에 개설키로 하고 개점후보지물색등
준비작업을 추진중이다.
국내 베이커리업체의 중국시장진출은 고려당이 처음인데 고려당측 관계
자는 "중국시장이 노동력과 원료확보가 손쉬울뿐 아니라 베이커리시장으
로서의 성장가능성도 높아 합작회사설립을 추진케 됐다"고 말하고"중국측
도 국내업계의 기술수준을 높이 평가,투자유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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