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 `사랑방' 2일 개방...내일 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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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과 국정을 홍보할 `효자동 사랑방''이 1일 개원식을 하고 2일부
터 일반에 개방된다.
서울시는 청와대 입구 분수대 앞의 옛 대통령비서실 공관을 고쳐 대지
9백85평에 건평 3백20평 규모의 2층 효자동 사랑방을 완공해, 매주 월요
일을 뺀 평일과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
다.
1층에는 시정홍보실(13.1평)과 서울 6백년 전시실(38.7평), 2층은 국빈
선물 전시실(38.4평)과 국정홍보실(8.6평)이 들어선다.
터 일반에 개방된다.
서울시는 청와대 입구 분수대 앞의 옛 대통령비서실 공관을 고쳐 대지
9백85평에 건평 3백20평 규모의 2층 효자동 사랑방을 완공해, 매주 월요
일을 뺀 평일과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
다.
1층에는 시정홍보실(13.1평)과 서울 6백년 전시실(38.7평), 2층은 국빈
선물 전시실(38.4평)과 국정홍보실(8.6평)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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