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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당호 수질관리비 59억원 부과...경기도, 서울 22억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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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팔당호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의 축산폐수공동처리장 등 환경
    기반시설을 확충, 가동함에 따라 94년도 기반시설 유지관리비 59억4천2백
    46만원을 서울 인천 경기도와 오염원인자인 광주군 등 7개군에 분담하도
    록 통보했다.

    도는 팔당원수 공급수혜자인 서울시에 22억6천1백여만원(38%), 인천시에
    13억9천3백여만원(23%)을 분담케하고 경기도에는 29.7%인 17억6천4백여만
    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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