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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엑스포 이모저모] 차기 개최국들 홍보전 치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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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행사 >>
    <>국제세미나=오전10시30분 국제회의장
    <>세계꼭두놀이축제=오후 1시.3시 엑스포 극장
    <>팝콘서트=오후2시 대공연장
    <>청소년 축제=오후2시 놀이마당
    <>불꽃놀이=오후9시40분 갑천

    <.대전엑스포에 참가하고있는 헝가리와 포르투갈 일본 독일 등 차기
    엑스포 개최국들의 홍보경쟁이 뜨겁다.

    96년 부다페스트엑스포를 준비중인 헝가리는 전시관 내부에 각종 로고와
    부다페스트 전경사진,"여러분을 부다페스트로 초청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부착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헝가리는 대전시내 국민학생 1명을 선발해 부다페스트엑스포에 초청할
    계획이며 오는 11월4일 "헝가리의 날"행사에는 정부 고위관계자들이 참석,
    직접 홍보활동에 나설 방침.

    포르투갈은 98년 리스본엑스포 홍보를 위해 전시관 안에 별도의 엑스포
    소개코너를 마련,대형모니터를 통해 리스본을 알리는 한편 마스코트 엠블렘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도 전시관출구쪽에 2005년 아이치(애지)엑스포 홍보코너를 별도로
    마련해놓고 대형모니터로 아이치시를 소개하는 한편 안내책자 및 심볼마크
    가 새겨진 도장 등을 비치해 놓고있다.

    독일은 2000년 하노버엑스포에대해 하노버시에서 홍보활동을 펄친다는
    방침을 세우고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도의 날" 행사가 27일 "강원도의 날"행사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14개시도의 전통의식행사와 문화공연으로 꾸며지는 이행사는 오는 11월3일
    까지 대공연장과 엑스포극장에서 총15회에 걸쳐 펼쳐진다.

    이날 첫행사로 진행된 "강원도의 날"은 대공연장에서 1백10명의 출연진과
    2천6백명의 도민이 강릉단오제를 공연했다.

    <>"베넹의 날"행사가 이날 오전 평화우정관앞 한빛탑 광장에서 오명
    조직위원장,베르나르 후뇽 베넹 통상관광부장관,세뇽 크냉 베넹관 정부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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