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진웅의 퀘스트브랜드 미 텐트시장 판매2위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웅(대표 이윤재)의 퀘스트브랜드가 미국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의 스포츠전문잡지인 "SNEWS"가 8월호에 게재한 올해의 세계텐트구매
    자의 구매현황조사에 따르면 퀘스트브랜드는 텐트분야에서 미국의 유수브랜
    드인 "더 노스 페이스""유레카""모스"등을 제치고 "시에라 디자인스"에 이
    어 두번째로 잘팔리는 브랜드로 선정됐다는것.
    이같은 사실은 지난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네바다주 리노에서 개최된 레저
    용품전시회에서도 진웅이 텐트신소재원단으로 출품한 퀘스텍스-300및 신제
    품이 구매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면서 입증됐다는것.
    퀘스텍스-300은 진웅이 자체기술력으로 개발한 신소재의 텐트원단으로 기
    존원단에 비해 40%정도 가볍고 인장및 인렬강도가 양호해 향후 부가가치가
    큰 고급텐트제조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소개하고 있다.
    "퀘스트"는 진웅의 자체브랜드로 현재 상공자원부가 선정한 세계일류화상
    품으로 지정돼있다.

    ADVERTISEMENT

    1. 1

      '불닭면' 못지않네…해외서 5800억 쓸어담은 'K푸드' 정체

      그동안 글로벌 K푸드 확산을 이끈 주역은 비비고 만두(CJ제일제당), 불닭볶음면(삼양식품), 신라면(농심)이었다. 단일 품목으로 매출 1조원의 고지를 밟았다. 다음 K푸드 트렌드를 이끌 아이템은 무엇일까. 업계에선 초코파이(오리온)와 동원참치(동원F&B), 종가 김치(대상)를 꼽는다. K웨이브의 확산 속에서 현지화 전략이 결실을 보며 해외 매출 확대 흐름이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다음 1조 클럽 후보 1위는 초코파이2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오리온의 초코파이 매출은 674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비중이 86.9%(5860억원)에 이른다. 동원F&B의 동원참치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79억 캔을 팔아 50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 2021년 71억 캔에서 매년 판매량이 약 2억 캔씩 늘고 있다. 대상이 운영하는 김치 브랜드 종가의 매출도 지난해 5000억원을 넘어섰다. 수출 규모는 9000만달러(약 1332억원)로 국내 전체 김치 수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오리온 초코파이가 비비고 만두, 불닭볶음면, 신라면에 이어 다음으로 1조 클럽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코파이의 매출 증가세는 러시아에서 가장 가파르다. 2022년 매출 1000억원을 넘긴 지 3년 만인 지난해 2000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6년간 러시아 매출은 연평균 22% 증가했다.오리온 초코파이는 러시아를 비롯해 베트남, 중국, 인도 등 11개국에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어 현지 소비자를 겨냥한 맞춤형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러시아에서는 라즈베리맛 등 12종의 초코파이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채식주의자가 많은 인도에서는 비건 마시멜로를 적용한 초코파이 제품을 내놨다.동원F&B도 동원참치를 내세워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멤

    2. 2

      이재용 집 앞 노조 총파업에…삼성전자 주주들도 일어섰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준비한 가운데 주주단체가 맞불집회를 열기로 결정했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활동에 반대해온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벌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같은 날 오후 1시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계획을 발표하기 위한 집회를 여는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에 반발하는 성격의 일정으로 해석된다.집회 신고 인원은 30명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주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삼성전자 노조가 평택사업장에서 4만명 규모의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을 때도 인근 장소에서 노조의 무리한 요구가 주주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신지 예비남편 문원…"논란으로 일 끊겨, 계단까지 청소"

      그룹 코요태 신지(44·본명 이지선)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37·본명 박상문)이 사생활 논란 이후 일이 끊겼다고 털어놓았다. 문원은 신지와 결혼 발표 이후 전 아내와 혼전임신, 양다리, 부동산 사업 사기, 군 복무 시절 괴롭힘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결혼을 앞둔 신지와 문원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문원은 "연애 초반 신지가 내 앞에서 실신한 적이 있다"며 "그때부터 옆에서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신지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과 함께 코요태 김종민, 빽가와 만나 상견례 겸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문원은 "좀 놀라실 수도 있는 이야기다. 결혼을 한 번 했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다"고 밝혔다. 또 신지에 대해 "유명한지 몰랐다"고 발언해 결혼 진정성을 의심하는 여론이 형성돼 논란된 바 있다.이 외에도 전 아내와 혼전임신, 양다리, 부동산 사업 사기, 군 복무 시절 괴롭힘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문원은 당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중개보조원으로 등록돼 부동산 영업을 한 것과 혼전임신만 인정했다. 나머지 의혹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신지는 "(논란 이후) 이 사람이 많이 힘들었다. 그동안 해오던 공연, 축가 일들이 갑자기 뚝 끊겨버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문원은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물류센터와 계단 청소 일도 했다"며 "손 놓고 쉴 수는 없었고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걱정하는 마음을 알고 있다"며 "앞으로의 노력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신지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