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사장에 김정국씨, 인천제철사장에 최수일씨...현대 입력1993.08.24 00:00 수정1993.08.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그룹은 23일자로 인천제철 김정국회장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으로, 현대중공업 최수일사장을 인천제철 대표이사 회장으로 각각 발령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만원에 구합니다"…요즘 난리 난 '황치즈 과자' 정체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 2 '탱크' 최경주 "공략할 곳 잘 보이는 코스…톱10 기세 이어가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왠지 모르게 이 코스는 공략할 곳이 눈에 잘 들어온다."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파71)에서 만난 '탱크' 최경주는 자신감을 보였다. 28일부터 열리는 미국프로... 3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