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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교포선원 멋대로국내에 불법취업 사회문제 비화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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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업체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채용한 중국 교포 선원이 제멋대로 배를
    떠나 국내에 불법 취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사회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2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지난해 4명의 교포선원이 선박을 무단 이탈,
    국내로 잠입한데 이어 올들어서도 매달 1명꼴로 모두 8명의 교포선원이
    허가 없이 선박을 이탈했다.

    이 가운데 3명은 이미 관계 당국에 자수,중국으로 돌아갔으나 9명은
    아직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육상에서 불법으로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교포선원 채용은 지난 91년 처음 허용돼 지난 5월 11일 현재
    8백20명이 원양어선 및 외항선에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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