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스케치>여야의원들 실명제성공여부 묻는것이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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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제가 실시된지 1주일여가 지난 21일 여야의원들은 "국가장래를
위해서 반드시 성공해야한다"면서도 과연 경기회복에 어느만큼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서지않는듯 만나는 의원마다 "어떻게 될것
같으냐"고 묻는것이 거의 인사말.
특히 민자당의 일부의원들은 실명제로 인해 YS의 신경제가 실패하는 경우
한국경제 자체가 위기국면에 처할것은 물론 정치권도 정계개편등의
회오리를 겪게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실명제의 성공여부에 비상한 관심.
익명을 요구한 한 의원은 "실명제가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현재의 경기침체를 가속화 시킬 경우 YS가 정치적 부담을 덜기위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중대발표"를 양산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며
우려하기도.
국회재무위 소속의 한 민주당의원은"정치권이나 국민들이 실명제가
조기정착되고 우리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할것"이라면서도 "실명제가 사정측면을 띠고 있고 시기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성공하기가 쉽지않다"고 걱정. 그는 또 "YS주변에 기업활동이나
기업가정신을 과소 평가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마치 개혁의 대상인것 처럼
인식하는 인사들이 많은것 같다"며 이같은 시각이 하루속히 불식되어야
할것이라고 강조.
위해서 반드시 성공해야한다"면서도 과연 경기회복에 어느만큼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서지않는듯 만나는 의원마다 "어떻게 될것
같으냐"고 묻는것이 거의 인사말.
특히 민자당의 일부의원들은 실명제로 인해 YS의 신경제가 실패하는 경우
한국경제 자체가 위기국면에 처할것은 물론 정치권도 정계개편등의
회오리를 겪게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실명제의 성공여부에 비상한 관심.
익명을 요구한 한 의원은 "실명제가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현재의 경기침체를 가속화 시킬 경우 YS가 정치적 부담을 덜기위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중대발표"를 양산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며
우려하기도.
국회재무위 소속의 한 민주당의원은"정치권이나 국민들이 실명제가
조기정착되고 우리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할것"이라면서도 "실명제가 사정측면을 띠고 있고 시기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성공하기가 쉽지않다"고 걱정. 그는 또 "YS주변에 기업활동이나
기업가정신을 과소 평가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마치 개혁의 대상인것 처럼
인식하는 인사들이 많은것 같다"며 이같은 시각이 하루속히 불식되어야
할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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