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방이동 체육공원 시민에 무료개방...서울시 입력1993.08.16 00:00 수정1993.08.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16일 송파구 방이동 439의8 7천 여평방m의 시유지에 테니스장등 각종 운동시설과 편익시설이 들어 선 체육공원을 조성 일반에게 개방했다. 모두 무료로 이용되는 이들 시설은 테니스장 3곳,배드민턴장 4곳,게이트볼장 2곳,철봉등 체력단련시설 10점,파고라등 편익시설 53점,은행나무등 5개수종 1천8백주 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아빠 육아휴직 2만명 돌파…전국 3명 중 1명꼴 서울에서 육아휴직을 쓰는 아빠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2만2693명으로 전년 1만5022명보다 51.1% 증가했다. 같은 해 전국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6만7200명의 33... 2 '전쟁 쇼크'에 천당·지옥 오가는 증시…증권가 '깜짝 조언'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낙폭 과도주 중심으로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과거 시장 충격이 크게 발생했을 당시에도 이런 특성을 갖춘 기업의 반등... 3 "도와줘서 고맙다" 문자에 김병기 "?"…경찰 문자 확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측에 금전을 제공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 동작구의원과 김 의원 사이의 문자메시지 기록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김모 전 동작구의원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