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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프랑화 유럽환율 조정불구 사상최저치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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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프랑화는 불과 10일전에 단행된 유럽환율조정체계의 개혁에도 불
    구하고 13일 런던금융시장에서 독일 마르크화에 대한 가치가 사상최저치
    로 떨어졌다.

    전날 마르크당 3.5170 프랑에 폐장한 프랑화의 가치는 이날 급격히 떨어
    지기 시작해 한때 3.5435까지 기록했으나 결국 3.5330에 마감됐다.

    프랑화의 급락현상은 에두아르드 발라뒤르 프랑스총리가 기존 고금리정
    책의 어떠한 변화도 배제한다고 밝힌후 일어났다.

    프랑화가 지난 2일 ERM내 환율변동폭이 확대된 이후 마르크당 3.5307 이
    하로 내려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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